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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명언 3

랄프 왈도 에머슨 명언

자신의 행동에 대해 너무 고민하지 마라! 모든 인생은 실험이다, 실험은 많이 할수록 더 나아진다. 랄프 왈도 에머슨 (Emerson, Ralph Waldo) 1803년 ~ 1882년 정신을 물질보다도 중시하고 직관에 의하여 진리를 알고, 자아의 조리와 진리를 깨달으며, 논리적인 모순을 관대히 보는 신비적 이상주의였습니다. 사회에서의 빈자와 부자의 대립은 영구적이라 하면서, 그 자신은 빈자의 편에 서서 부자(부르주아)를 비난하였으며 또 미국의 흑인 노예의 존재에 대해 반대하였습니다. '자신의 행동에 대해 너무 고민하지 마라'라는 이말은 저에게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어떤 일을 시작하는데 너무 많은 고민을 하게 되면서 고민에 지쳐 행동에 옮기지 못하는 저에게 꼭 피요한 말이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요..

짧은 명언 2023.07.24

아인슈타인 명언

"나는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어차피 곧 닥치니까" 알버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은 독인 태생의 미국 이론물리학자로서 1879년 3월 14일 ~ 1955년 4월 18일 까지 삶을 살았습니다. 우리가 다 아는 아주 유명한 분으로 광양자설, 브라운운동의 이론, 특수상대성 이론, 일반상대성 이론을 발표하였습니다. 1921년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아인슈타인은 잠이 뇌에 좋다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하루에 무려 10시간이라는 긴 시간동안 잠을 잤다고 합니다. 그리고 낮잠 또한 즐겼다고 하는데 낮잠을 너무 오래 자지 않기 위해 안락의자에 앉아 손에는 스푼을 들고 바로 아래에 금속 접시를 둔 후 낮잠을 청했다고 합니다. 잠에 빠져 스푼을 놓치는 순간 그 소리에 의해 깨..

짧은 명언 2022.03.25

에이브러햄 링컨 명언

안녕하세요? 오늘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하고 한국 사람들 중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는 미국의 제 16대 대통령인 에이브러햄 링컨의 명언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링컨의 게티즈버그 연설은 특히 유명한 연설인데요. '링컨의 2분 연설' 이라고 알려져 있을 정도로 짧은 연설문이지만 미국의 건국 정신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쳤던 병사들의 뜻을 이어받아 살아남은 자들이 민주주의 이념을 굳건하게 지켜 나가야 한다는 요지를 매우 간결하고도 적절하게 표현한 연설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그 중 마지막 부분의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는 이 세상에서 영원히 사라지지 않으리라는 것을 다짐해야 합니다" 라고 한 말은 민주주의를 가장 알맞게 표현 했다고 평가받고 있는데 이 말의 의미는 다음과 같으리라 생각이 ..

짧은 명언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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